안녕? 반가워~ 요즘 무슨 책 읽어? ^-^


  1. wearcom 2012/01/28 1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컴백 안하냐고 하셔서 ㅎㅎ 컴백은 음.... 요즘에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를 진행 중이예요. 하하하. 5월달에 결혼하거든요.(아직 요건 비밀요^^) 결혼 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
    블로그는 커플 블로그로 준비하구 있어요~ 여행은 꾸준히 다니고 있고, 컨텐츠는 쌓여가고 있어요. 하하하.

    뎀뵤님은 요즘 어찌 지내세요? 정말 꾸준한 연락(?) 때문인가? 한번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하.

  2. 미나 2011/12/08 1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와야지와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놀러를..ㅋㅋㅋ..

    언니 방명록에 독자분들이 남긴 댓글을 보니. 왠지.. 책은 중독성 강한 마약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주 토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을 끝내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쉬고싶다능.ㅜㅜ.

    • 뎀뵤 :) 2012/01/04 17:24  수정/삭제

      응. ㅎㅎㅎ 난 너보다 더 띄엄띄엄 사는 사람이니 괜찮아. ㅎ
      그리고 미나야.
      뭘 모든것을 끝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ㅎㅎㅎㅎㅎ
      아직 멀었어. 쉴 생각 하지마! ㅋ

  3. 한유정 2011/12/06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그리스 로마 신화 책 너무 감사합니다~ 더불어 주신 선물도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어느 일요일에 너무 우울한 나머지

    작가님 책을 들고 혼자 커피숍에서 책을 본 후

    홈피 들렸다가 이런 일들이 생겼네요~

    신기하고도 재밌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년 남은 나날들, 그리고 다가올 2012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당*^^*

    • 뎀뵤 :) 2012/01/04 17:23  수정/삭제

      히히.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이렇게 만나는건 첨인데.
      신기하고 재밌고 그러네요~ ^-^

      제 책이 우울했던 유정님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업!시켜드렸으면 좋겠네요.
      유정님도 2012년 화이링!! 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