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니까요!

사생활 /   2008/10/23 00:12


육초에 한방울씩 비가 내렸다.
우산을 가방에 둔 채 비를 맞으며 걸어봤다.
가을비니까!

재즈를 들으며 출근했고, 재즈를 들으며 퇴근했고
좀 가라앉은 듯한 느낌이 좋다. 오랜만!이다.
뭐가 그리 분주해서 날뛰어 다녔는지.

날씨가 쌀쌀해지니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다. ^^
2008년 가을은 특별했으면 좋겠다.
오늘밤엔 아주 오랫동안 책을 읽어야지!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두 꼬마 2008/10/23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괜찮은 하루였네^^
    난 어제 저녁에 아주 맛난 붕어찜을 먹었는데... ㅎㅎㅎ

  2. 안재 2008/10/23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권해준 책 금방 배송 받았다.. ㅋ
    이걸로 50권 시작? 아.. 근데 요즘 책을 도통 읽지 않아서..

  3. shumah 2008/10/2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초에 한방울이라... 춥지는 않으셨나요?
    아..저도 책좀 읽어야 하는데^^; 가벼운걸로다가..ㅋ

    • happy dembyo :) 2008/11/0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영님 내 블로그서 가장 많이 한 말이 책 좀 읽어야 할 텐데 인듯~ ㅋㅋㅋ
      가을도 다 가고 있어욧! 허뤼업~~~ ㅋㅋㅋ
      책은 없어도 단풍 사진은 있겠죠? 올만에 건너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