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라는 녀석.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마음이 예쁘다 - 분명 어떤 형체가 있긴 한것 같은데...
마음을 먹다 - 음식과 같은가?
마음이 따뜻하다 - 담요와 같은가?
마음의 소리 - 악기와 같은가?
마음이 가볍다 - 깃털과 같은가?
마음을 붙이다 - 하하 딱풀인거야?
마음이 풀리다 - 실타래와 같은가?
마음을 비우다 - 쓰레기통인가?
마음이 상하다 - 우유와 같은가?
마음의 열쇠 - 그럼 마음은 자물쇠란 얘기?
마음에 담다 - 유리병과 같은가?
마음을 빼앗다 - 보석과 같은가?
마음은 청춘 - 어라... 아직 탱탱하다네...
마음을 울리다 - 종과 같은가?
마음이 흔들리다 - 나뭇잎과 같은가?
마음을 사다 - 시장에서 파는 그 무엇중 하나이려나?
당췌 내 마음이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무얼로 만들어졌고 뭐가 들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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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이런 어지러운 생각이 든다.
근데,,, 난 이런 잡공상이 너무도 잼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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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연구하셨구마이~ ㅋㄷㅋㄷ
뎀뵤님, 은근히 우껴쓰~~ 고로, 쬠 마음에 든다! ㅋㅋ
나름~ 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웃겨요...
그리고 내가 이러는게 참 다행스러워요. ^-^
언니가 쬠 말고 마니 좋아해 주면 더 좋겠다. ㅎ
마음먹기달렸다.잘못먹으믄채한다는뜻이지요?마음가는대로하다.마음은자의식을가지고스스로행동할수있는능력을가지고있기도하지요.마음씀씀이.이런헤프기까지한가봐요!!예전에'말'가지고장난친만화를봤었는데비슷한뉘앙스를가지고있어요!참!오늘눈오는거보셨나요?펑펑펑내려서깜짝놀랬다는..
눈은 어제 내렸는데.
어제보다 오늘이 더 추웠던거 같아요. ;;;
마음 씀씀이... ㅎㅎ 꼼팅님이 나보다 더 웃겨요.
전 뎀뵤님의 공상 때문에 여기 오는 걸요 ㅋ
공상이 제 장점 맞죠? ^^;;;
마음이 ... 무겁다.
그거 내 친구여... 소개시켜주까?
무겁다... 곰스타일이겠네요... ㅋ
눼!!! ^-^ 기꺼이 소개받으께요. ㅎㅎㅎ
근데,,, 오빤 매일 말만 하드라 (궁시렁~)
글고 댓글에 홈피 링크 좀 달아 주슈. ㅎ (건방~)
마음이 시키다 - 마음은 내 몸의 주인이기도.
내 몸이라는 세계에서만은 전지전능한-
물론 마음이 시키는대로 다 하는건 아니지만...
하긴, 개중에는 마음은 철저히 무시하고 이치만을 따르는 사람도 있긴 하드라..^ ^;;
마음이 아프다 - 내가 뭘 잘못함 주인님이 가끔 아프시기도 하더라구.
아. 그러고보니. 마음이 내 몸의 주인이었구나.
그래서 몸과 마음이 따로 놀면 어지러운거구나.
주인님 아프지 않게 잘 달래면서 델꼬다녀야겠다. ^^